Infra
인프라, 오케스트레이션, CI/CD, 컨테이너, Kubernetes, Air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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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랩 검증기] 안전장치가 안전하지 않았습니다 — Vault로 평문 Secret 11개를 걷어낸 기록
집 서버의 평문 Secret 11개를 HashiCorp Vault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정작 기록에 남을 만한 것은 이행 자체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안전을 보장한다고 믿었던 장치들이 하나씩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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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랩 검증기] TCP는 붙는데 HTTP만 죽었다 — Cilium L7 프록시를 계층별로 배제한 기록
HTTP readiness probe를 쓰는 파드 9개만 동시에 NotReady가 됐습니다. exec·tcp probe 파드는 멀쩡했고 DNS도 서비스 VIP도 정상이었습니다. TCP는 붙는데 HTTP 응답만 오지 않는 상태를 계층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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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랩 검증기] 파드를 지워도 데이터는 남아 있었다 — PVC로 옮기기 전에 틀린 전제 두 개를 찾은 이야기
집 서버의 Postgres를 PVC로 옮기려다 전제 두 개가 연달아 틀렸습니다. hostPath는 이미 영속이었고, 데이터가 있던 디스크도 제가 본 것과 달랐습니다. 두 번째 오독을 잡지 못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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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하나로 관측성부터 GitOps까지 — Prometheus·Loki·Tempo·Grafana, eBPF 실패와 Linkerd, ArgoCD 편입 실전기
집에 굴리는 서버 PC 한 대에 관측성 스택을 세우고 보안 게이팅과 GitOps까지 밀어붙인 기록. 디스크 14GB 제약 안에서의 스택 구성, 같은 데이터로 재현한 APM 대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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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서버 운영기] 이관 뒤가 진짜다 — 백업 cron이 조용히 깨진 이야기
인프라를 옮기면 서비스만 이사하는 게 아닙니다. 거기 매달린 백업·모니터링 같은 운영 작업도 함께 깨집니다 — 그것도 조용히. Postgres가 Docker 컨테이너에서 K3s Pod로 바뀌자 docker exec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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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서버 운영기] Docker Compose에서 K3s로 — 집 서버 쿠버네티스 이주기
잘 도는 Docker Compose 스택을 굳이 K3s로 옮길 이유가 있을까요. 단일 노드라도 선언형 배포와 셀프힐링은 매력적입니다. 서비스 이름을 그대로 유지해 이관 표면적을 줄인 방법과,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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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서버 운영기] 집 PC를 공개 서버로 — 포트 하나 열지 않고 도메인 붙이기
집에 있는 PC 한 대로 실서비스를 공개하려면 보통 공유기 포트포워딩과 고정 IP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아웃바운드 터널(Cloudflare Tunnel)을 쓰면 인바운드 포트를 하나도 열지 않고 도메인을 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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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 인프라 학습 시리즈] 상시 가동 OKE에서 채팅 싱크 테스트 — 자기 에코 제거와 게스트끼리 붙여 보기
Cloud Run에서 OKE로 옮긴 이유는 결국 ‘상시 연결 채팅을 실제로 돌려 보는 것’이었다. 자기 메시지 에코를 없애고 게스트끼리 붙인 뒤, 자동화 스킬로 올린 무료 arm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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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비용] Bitnami Helm으로 무료 인프라? — 라이선스 피와 개발자 시간, 무엇이 진짜 싼가
Bitnami Helm 차트는 프로덕션급 Postgres·RabbitMQ·Redis를 한 줄로 띄워주던 무료 지름길이었다. 그런데 2025년 라이선스 변경으로 무료 사용이 크게 제약됐다. 무료 인프라를 목표로 할 때 이게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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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백엔드 보안] WebSocket은 무엇으로 지키고, 셀프호스팅한 메시지 큐는 누가 들여다보나
WebSocket 채팅을 무엇으로 인증·격리하는지(JWT HS256 + TLS + 테넌트 네임스페이싱), 메시지 큐로 RabbitMQ를 고른 이유와 PV 구성, 그 큐를 headless ClusterIP로 바깥에 안 여는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