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ra
인프라, 오케스트레이션, CI/CD, 컨테이너, Kubernetes, Air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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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 인프라 학습 시리즈] 상시 가동 OKE에서 채팅 싱크 테스트 — 자기 에코 제거와 게스트끼리 붙여 보기
Cloud Run에서 OKE로 옮긴 이유는 결국 ‘상시 연결 채팅을 실제로 돌려 보는 것’이었다. 자기 메시지 에코를 없애고 게스트끼리 붙인 뒤, 자동화 스킬로 올린 무료 arm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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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비용] Bitnami Helm으로 무료 인프라? — 라이선스 피와 개발자 시간, 무엇이 진짜 싼가
Bitnami Helm 차트는 프로덕션급 Postgres·RabbitMQ·Redis를 한 줄로 띄워주던 무료 지름길이었다. 그런데 2025년 라이선스 변경으로 무료 사용이 크게 제약됐다. 무료 인프라를 목표로 할 때 이게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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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백엔드 보안] WebSocket은 무엇으로 지키고, 셀프호스팅한 메시지 큐는 누가 들여다보나
WebSocket 채팅을 무엇으로 인증·격리하는지(JWT HS256 + TLS + 테넌트 네임스페이싱), 메시지 큐로 RabbitMQ를 고른 이유와 PV 구성, 그 큐를 headless ClusterIP로 바깥에 안 여는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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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자동화] Provider 계층만 교체한다 — 인프라에 적용한 Hexagonal과 ‘무료가 기본값’인 스킬 설계
GKE에서 OKE로 갈아탔는데 ArgoCD·Traefik·배포 스크립트는 한 줄도 안 바꿨다. 인프라 자동화 스킬을 Hexagonal 포트/어댑터로 설계해 클라우드 provider 계층만 교체하는 법, 실수로 과금되지 않도록 ‘무료를 기본값’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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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 인프라 학습 시리즈] arm64 노드에 실제 서비스 얹기 — 무료 OKE 배포에서 부딪힌 함정들
무료 A1(arm64) 단일 노드에 Go 채팅 백엔드 8개 pod를 얹으며 실제로 부딪힌 것들. cri-o의 short-name 거부, RabbitMQ의 deprecated env로 인한 부팅 실패, WebSocket을 위한 sessionAffinity·grace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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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 인프라 학습 시리즈] 무료 클러스터에 https:// 붙이기 — Traefik LoadBalancer + 도메인 + cert-manager
OKE 클러스터는 떴지만 바깥에서 접근할 수 없다. Traefik를 Service type=LoadBalancer로 붙여 OCI 무료 10Mbps LB 공인 IP를 받고, 도메인을 A 레코드로 연결한 뒤, cert-manager와 L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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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 인프라 학습 시리즈] 관리비 $0로 쿠버네티스 띄우기 — OCI Always Free로 OKE 클러스터 구축
OCI Always Free 한도 안에서 관리형 쿠버네티스(OKE)를 월 $0로 띄운다. Basic 클러스터 + A1.Flex(arm64) + 4 OCPU/24GB 무료 조건, 세션 토큰 대신 API 키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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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 인프라 학습 시리즈] 클라우드 런에서 오라클 쿠버네티스(OKE)로 — 왜 다시 상시 가동 환경으로 옮기나
GKE 인프라 학습 시리즈에서 GKE에 직접 서비스를 띄우고 비용을 줄이는 이야기까지 왔었다. 그 뒤 개인 앱은 비용 문제로 Cloud Run으로 한 번 옮겼는데, 이번엔 방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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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E 인프라 학습 시리즈] GKE에 직접 띄우고 비용 줄이기 — API 서버 · K8s 실행 · 비용 최적화 한 페이지
GKE 위에 클러스터를 직접 띄워, Clean Architecture API 서버부터 비용 최적화까지 한 번 굴려 본 학습 노트다. 원래는 단계마다 글을 따로 올렸는데, 막상 다시 보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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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E 인프라 학습(6) Git Actions
이 글의 목적 GitHub Actions로 GKE(Google Kubernetes Engine)에 자동 배포하는 과정을, 처음 설정하며 실제로 막혔던 지점과 함께 정리한다. 인프라 학습 시리즈의 6편으로, 4편(GKE 연결)·7편(ArgoCD) 사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