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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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아키텍처 시스템 #1] 하나의 템플릿에서 굴리는 나만의 개발 자동화 — 왜, 어떻게 만들었나
개인 아키텍처 시스템 시리즈 #1 왜·어떻게 만들었나 — 지금 이 글 #2 포트 기반 baseline #3 인프라 concern 조립 #4 MSA 즉시 접목 새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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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처 #4] MSA(Microservices) — 서비스 경계, DB 소유, 그리고 Saga
Go 아키텍처 시리즈 #1 Clean Architecture #2 Hexagonal & MessageQueue #3 Event-Driven Architecture #4 Microservices(MSA) — 지금 이 글 시리즈의 마지막. 1~3편이 “한 서비스 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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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처 #3] Event-Driven Architecture(EDA) — 브로커로 서비스를 느슨하게 잇기
Go 아키텍처 시리즈 #1 Clean Architecture #2 Hexagonal & MessageQueue #3 Event-Driven Architecture — 지금 이 글 #4 Microservices(MSA) 2편에서 Publisher/Consumer를 한 서비스 안에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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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처 #2] Hexagonal(Ports & Adapters)와 MessageQueue — Consumer·Publisher는 어느 레이어에?
Go 아키텍처 시리즈 #1 Clean Architecture #2 Hexagonal & MessageQueue — 지금 이 글 #3 Event-Driven Architecture #4 Microservices(MSA) 1편의 동심원을 옆으로 눕혀 육각형으로 그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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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처 #1] Go로 이해하는 Clean Architecture — 의존성 규칙과 레이어
Go 아키텍처 시리즈 #1 Clean Architecture — 지금 이 글 #2 Hexagonal & MessageQueue #3 Event-Driven Architecture #4 Microservices(MSA) 서버를 Go로 짜다 보면 늘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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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 인프라 학습 시리즈] 상시 가동 OKE에서 채팅 싱크 테스트 — 자기 에코 제거와 게스트끼리 붙여 보기
Cloud Run에서 OKE로 옮긴 이유는 결국 ‘상시 연결 채팅을 실제로 돌려 보는 것’이었다. 자기 메시지 에코를 없애고 게스트끼리 붙인 뒤, 자동화 스킬로 올린 무료 arm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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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랩] 리눅스 배포판, 뭐가 다른가 — Debian·Ubuntu·Mint·RHEL 계열 비교 분석
지난 글 「10년 된 본가 PC를 Debian 서버로 — 32GB RAM + 870 EVO 2TB 스펙업 기록」 마지막에, OS로 Debian을 “순정에 가깝고 손에 익어서” 골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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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구르지예프, 우파니샤드, 그리고 에니어그램 — 존재를 바꾸는 세 개의 지도
구르지예프의 자기기억, 우파니샤드의 두 마리 새, 현대 심리학의 메타인지가 한 계단에서 만난다. 에니어그램 3·6·9를 의지·의식·완성으로 다시 읽은 독서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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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랩] 10년 된 본가 PC를 Debian 서버로 — 32GB RAM + 870 EVO 2TB 스펙업 기록
집에 방치돼 있던 홈 서버 PC의 스펙을 올렸다. 램을 32GB까지 채우고, 우연히 싸게 나온 SSD를 하나 더 붙였다. 오랜만에 케이스를 열어 부품을 갈아 끼운 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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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 manifest — manus(손)+festus(붙잡은), ‘손에 잡힐 만큼 명백한’ 그리고 k8s·Android·PWA가 왜 다 manifest인가
손을 뻗어 닿는다 — manus(손)에 잡힐 만큼 뚜렷이 드러난 것, 그것이 manifest다. Photo: Rui Silvestre / Unsplash 한눈에 보기 항목 내용 단어 manifest /ˈmæn.ɪ.fest/ 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