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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자동화] Provider 계층만 교체한다 — 인프라에 적용한 Hexagonal과 ‘무료가 기본값’인 스킬 설계
GKE에서 OKE로 갈아탔는데 ArgoCD·Traefik·배포 스크립트는 한 줄도 안 바꿨다. 인프라 자동화 스킬을 Hexagonal 포트/어댑터로 설계해 클라우드 provider 계층만 교체하는 법, 실수로 과금되지 않도록 ‘무료를 기본값’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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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 인프라 학습 시리즈] arm64 노드에 실제 서비스 얹기 — 무료 OKE 배포에서 부딪힌 함정들
무료 A1(arm64) 단일 노드에 Go 채팅 백엔드 8개 pod를 얹으며 실제로 부딪힌 것들. cri-o의 short-name 거부, RabbitMQ의 deprecated env로 인한 부팅 실패, WebSocket을 위한 sessionAffinity·grace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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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 인프라 학습 시리즈] 무료 클러스터에 https:// 붙이기 — Traefik LoadBalancer + 도메인 + cert-manager
OKE 클러스터는 떴지만 바깥에서 접근할 수 없다. Traefik를 Service type=LoadBalancer로 붙여 OCI 무료 10Mbps LB 공인 IP를 받고, 도메인을 A 레코드로 연결한 뒤, cert-manager와 L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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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 인프라 학습 시리즈] 관리비 $0로 쿠버네티스 띄우기 — OCI Always Free로 OKE 클러스터 구축
OCI Always Free 한도 안에서 관리형 쿠버네티스(OKE)를 월 $0로 띄운다. Basic 클러스터 + A1.Flex(arm64) + 4 OCPU/24GB 무료 조건, 세션 토큰 대신 API 키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