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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SMTP #1] Postal이냐 Stalwart냐 — 메일함까지 만들기로 하니 답이 하나로 좁혀졌다
예전에 C++로 짠 SMTP 클라이언트로 네이버에, Node.js로 다시 짜서 Gmail에 보냈는데 두 번 다 스팸함으로 갔습니다. 언어도 구현도 수신처도 다른데 결과가 같았다는 게 원인을 가리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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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P·POP3·IMAP·JMAP는 각각 무엇을 하나 — 메일함이 있다는 말의 정확한 뜻
메일 클라이언트 설정 화면의 ‘POP3/SMTP’와 ‘IMAP/SMTP’는 무엇이 다른가. 보내는 프로토콜은 하나뿐이고 읽는 프로토콜이 셋이라는 구도를 잡으면 나머지가 정리됩니다. JMAP이 IMAP의 무엇을 고쳤는지, Sieve·LMTP·CalDAV 같은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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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인프라] Postfix·OpenSMTPD·Haraka·Mailu·Mailcow는 각각 무엇을 맡나 — 리눅스 프로세스 트리로 본 메일 서버 지형도
메일 서버를 직접 띄우려고 검색하면 Postfix·Haraka·OpenSMTPD·Mailu·Mailcow가 한 줄에 나열되지만, 이들은 경쟁 관계가 아니라 서로 다른 층에 있습니다. 세 MTA를 리눅스 컨테이너에서 실제로 띄워 프로세스 트리·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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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서버 운영기] 집 PC를 공개 서버로 — 포트 하나 열지 않고 도메인 붙이기
집에 있는 PC 한 대로 실서비스를 공개하려면 보통 공유기 포트포워딩과 고정 IP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아웃바운드 터널(Cloudflare Tunnel)을 쓰면 인바운드 포트를 하나도 열지 않고 도메인을 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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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비용] Bitnami Helm으로 무료 인프라? — 라이선스 피와 개발자 시간, 무엇이 진짜 싼가
Bitnami Helm 차트는 프로덕션급 Postgres·RabbitMQ·Redis를 한 줄로 띄워주던 무료 지름길이었다. 그런데 2025년 라이선스 변경으로 무료 사용이 크게 제약됐다. 무료 인프라를 목표로 할 때 이게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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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자동화] Provider 계층만 교체한다 — 인프라에 적용한 Hexagonal과 ‘무료가 기본값’인 스킬 설계
GKE에서 OKE로 갈아탔는데 ArgoCD·Traefik·배포 스크립트는 한 줄도 안 바꿨다. 인프라 자동화 스킬을 Hexagonal 포트/어댑터로 설계해 클라우드 provider 계층만 교체하는 법, 실수로 과금되지 않도록 ‘무료를 기본값’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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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 인프라 학습 시리즈] 무료 클러스터에 https:// 붙이기 — Traefik LoadBalancer + 도메인 + cert-manager
OKE 클러스터는 떴지만 바깥에서 접근할 수 없다. Traefik를 Service type=LoadBalancer로 붙여 OCI 무료 10Mbps LB 공인 IP를 받고, 도메인을 A 레코드로 연결한 뒤, cert-manager와 L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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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 인프라 학습 시리즈] 관리비 $0로 쿠버네티스 띄우기 — OCI Always Free로 OKE 클러스터 구축
OCI Always Free 한도 안에서 관리형 쿠버네티스(OKE)를 월 $0로 띄운다. Basic 클러스터 + A1.Flex(arm64) + 4 OCPU/24GB 무료 조건, 세션 토큰 대신 API 키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