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블로그
[s3c:w6:cat:tech:v1] 실무에서 직접 설계·운영한 백엔드 시스템과 의사결정 기록. Go·Java/Spring·PostgreSQL·Kubernetes 기반의 분산 시스템 패턴, 음성 AI 파이프라인(WebRTC·STT·LLM·TTS)의 latency·동시성 트레이드오프, OCR/문서 탐지 모델의 평가 지표(F1·Precision·Recall) 적용기 등을 다룹니다. 모든 글은 본인이 직접 운영하며 측정한 1차 데이터에서 출발합니다.
-
[백엔드 운영] Hikari가 공짜로 해주던 것 — 커넥션 누수 추적을 직접 만들어 보다
커넥션을 빌리고 반납을 안 하면 풀은 조용히 고갈된다. HikariCP는 leakDetectionThreshold 한 줄로 누수를 stacktrace까지 잡아주지만, Go pgxpool엔 그 기능이 없어 직접 만들어야 한다. 같은 UX를…
-
[백엔드 운영] 커넥션을 얼마나 기다리고 얼마나 오래 살릴까 — timeout과 lifetime을 Hikari·pgxpool로 비교
풀이 비었을 때 얼마나 기다릴지(connectionTimeout vs ctx deadline)와 커넥션을 얼마나 오래 살릴지(maxLifetime). ‘실패를 빨리 만들수록 건강하다’는 fast-fail 원리와, DB가 먼저 끊은 죽은 커넥션을 풀이 빌려주는…
-
[백엔드 운영] 커넥션 풀이 막히는 순간을 숫자로 읽는 법 — Hikari와 pgxpool은 같은 고갈을 다르게 보여준다
active·idle·awaiting·total·max 다섯 숫자와 p50·p99로 풀의 상태를 읽는 법. 그리고 같은 풀 고갈을 HikariCP는 awaiting 게이지로, Go pgxpool은 누적 카운터로 보여주는 관측 패러다임 차이까지 — 두…
-
코드에 박혀 있는 라틴어 어근 6개 한 페이지 — port·duct·vis·spect·man·per 완전 정리
import·export·transport, conductor·produce·reduce, visibility, inspect — 매일 보는 개발 용어가 사실은 라틴어 어근 6개에서 갈라져 나온 친척이다. 한 페이지로 분해한다.
-
[설계 판단] 커넥션 풀 크기는 무엇으로 정하는가 — HikariCP·PostgreSQL 표준 공식과 Little’s Law
커넥션 풀은 클수록 좋다는 직관은 틀렸다. (코어×2)+디스크라는 PostgreSQL·HikariCP 표준 공식과 Little’s Law로 풀 크기를 정하는 기준, 왜 작은 풀이 더 빠른지, 그리고 Go의 database/sql로 Spring처럼…
-
개발 문서의 명사·형용사를 만드는 영어 접미사 8개 한 페이지 — -tion·-ment·-ure·-able·-ness·-less·-ful·-ent 완전 정리
deployment·exception·nullable·stateless — 코드와 문서에서 매일 보는 이 단어들은 전부 접미사가 동사·명사 끝에 붙어 만든 추상명사·형용사다. 8개 접미사를 한 페이지로 분해한다.
-
개발 문서에서 매일 보는 라틴어 접두사 7개 한 페이지 — re·pre·pro·trans·per·un·e/ex 완전 정리
retry·preload·promote·transform·persist·unmount — 매일 코드에서 두드리는 단어들이 사실 같은 라틴어 접두사 가족이다. re·pre·pro·trans·per·un 6개를 한 페이지로 분해한다.
-
[인물] 진화적 아키텍처의 두 사람 — Neal Ford & Rebecca Parsons, 그리고 ‘수치로 판단하기’의 시작
아키텍처 공부를 하다 보면 결국 같은 두 이름을 계속 마주치게 된다. Neal Ford와 Rebecca Parsons. 두 사람은 “아키텍처는 한 번 정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측정…
-
[GKE 인프라 학습 시리즈] GKE에 직접 띄우고 비용 줄이기 — API 서버 · K8s 실행 · 비용 최적화 한 페이지
GKE 위에 클러스터를 직접 띄워, Clean Architecture API 서버부터 비용 최적화까지 한 번 굴려 본 학습 노트다. 원래는 단계마다 글을 따로 올렸는데, 막상 다시 보려니…
-
JWT의 Fire and Forget 원칙 — 판단 기준과 설계 트레이드오프
JWT는 발급(Fire) 후 서버가 저장하지 않는다(Forget). 서명 검증만으로 신뢰를 판단하므로 DB 조회 없이 수평 확장이 가능하다. 단 무효화 불가라는 대가가 따른다. 언제 쓰고 언제 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