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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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fork — 프로세스·저장소·프로젝트에서 복제되는 것은 각각 무엇인가
하루에 fork라는 단어를 세 번 다른 뜻으로 썼습니다. 터미널에서 프로세스를 복제할 때, 깃허브에서 버튼을 누를 때, 데비안과 우분투의 관계를 이야기할 때. 세 층위에서 실제로 복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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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개발을 맡기며 다시 세운 세 가지 기준 — 성공 기준, 되돌릴 수 있는가, 필요할 때의 해상도
AI에게 구현을 맡기면 어디까지 맡기고 무엇을 직접 붙들어야 할까. 예전에 로그를 전부 찍어가며 원인을 추적하던 방식에서 ‘성공 기준을 정하고 나머지는 통제한다’로 옮겨온 과정과, 그 방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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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SMTP #1] Postal이냐 Stalwart냐 — 메일함까지 만들기로 하니 답이 하나로 좁혀졌다
예전에 C++로 짠 SMTP 클라이언트로 네이버에, Node.js로 다시 짜서 Gmail에 보냈는데 두 번 다 스팸함으로 갔습니다. 언어도 구현도 수신처도 다른데 결과가 같았다는 게 원인을 가리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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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P·POP3·IMAP·JMAP는 각각 무엇을 하나 — 메일함이 있다는 말의 정확한 뜻
메일 클라이언트 설정 화면의 ‘POP3/SMTP’와 ‘IMAP/SMTP’는 무엇이 다른가. 보내는 프로토콜은 하나뿐이고 읽는 프로토콜이 셋이라는 구도를 잡으면 나머지가 정리됩니다. JMAP이 IMAP의 무엇을 고쳤는지, Sieve·LMTP·CalDAV 같은 주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