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바로가기

Seongwon

  • 기술 블로그
  • 영어
  • 기록
  • About
  • Editorial
  • 문의
Seongwon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기록

Categories

  • 개인 기록(Personal)5
    • 계획(Plan)0
    • 분석(Analysis)0
    • 일기(Diary)4
    • 작업 일지(Work Log)0
  • 기술 블로그152
    • AI13
      • 결과 판단(Evaluation)3
    • Architecture8
    • Backend41
      • 설계 판단14
    • DevOps10
    • Games2
    • Infra24
    • 개념 (Concepts)7
      • 쿠버네티스 (Kubernetes)7
  • 기타0
  • 성과4
    • 아키텍처 의사결정 (ADR)4
  • 영어(English)58
    • 개발 영어 (Developer English)18
    • 어원(Etymology)21
  • 자기계발 (Growth)11
    • 독서 (Reading)3
    • 방향과 가치 (Direction & Values)3
    • 학습 (Learning)1
  • 쿠버네티스 (Kubernetes)

    Dockerfile·이미지·컨테이너·도커 — 밀린 주어 바로잡기

    ‘도커는 명령을 모아둔 파일, 컨테이너는 도커를 관리하는 프레임워크’ — 이런 막연한 감각은 주어가 한 칸씩 밀려 있다. Dockerfile(레시피)·Image(스냅샷)·Container(실행된 프로세스)·Docker(도구)를 한 줄 정의로 갈라내고, 실제 도커…

    2026.08.05
    정성원
  • Architecture

    DAO·DTO·VO 한 페이지 — 역할로 가르고 예제로 굳히기

    OrderDAO·OrderDTO·OrderVO가 한 프로젝트에 나란히 있으면 누가 무엇인지 헷갈린다. 이름이 아니라 역할로 보면 갈라진다. 한 장 비교표부터 DAO의 인터페이스 경계와 Repository와의 차이, 엔티티를 그대로 노출하면 생기는…

    2026.08.01
    정성원
  • DevOps, Infra

    홈서버 하나로 관측성부터 GitOps까지 — Prometheus·Loki·Tempo·Grafana, eBPF 실패와 Linkerd, ArgoCD 편입 실전기

    집에 굴리는 서버 PC 한 대에 관측성 스택을 세우고 보안 게이팅과 GitOps까지 밀어붙인 기록. 디스크 14GB 제약 안에서의 스택 구성, 같은 데이터로 재현한 APM 대시보드…

    2026.07.31
    정성원
  • 일기(Diary)

    정확한 정의는 통제가 아니라 대응 지점을 만든다 — 선택·감정·태도·계획·방향에 붙여둔 다섯 개의 임시 이름

    이름을 붙인다고 상황이 통제되지는 않았다. 다만 무엇에 손댈 수 있고 무엇은 받아들여야 하는지가 분명해졌다. 막힌 선택지, 관계의 층위, 우울·불안의 해석, 태도와 계획, 그리고 방향에 대해…

    2026.07.31
    정성원
  • 독서 (Reading)

    [독서]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읽다가 — 관성을 알아차리는 ‘꿈틀대기’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읽다가, 내가 어렴풋이 해오던 방식이 책의 언어로 설명되는 걸 봤다. 관성으로 반복하는 행동을 자책 없이 그 순간에 알아차리는 일 — 내가…

    2026.07.30
    정성원
  • Infra, 기술 블로그

    [로컬 서버 운영기] 이관 뒤가 진짜다 — 백업 cron이 조용히 깨진 이야기

    인프라를 옮기면 서비스만 이사하는 게 아닙니다. 거기 매달린 백업·모니터링 같은 운영 작업도 함께 깨집니다 — 그것도 조용히. Postgres가 Docker 컨테이너에서 K3s Pod로 바뀌자 docker exec로…

    2026.07.29
    정성원
  • Infra, 기술 블로그

    [로컬 서버 운영기] Docker Compose에서 K3s로 — 집 서버 쿠버네티스 이주기

    잘 도는 Docker Compose 스택을 굳이 K3s로 옮길 이유가 있을까요. 단일 노드라도 선언형 배포와 셀프힐링은 매력적입니다. 서비스 이름을 그대로 유지해 이관 표면적을 줄인 방법과, 집…

    2026.07.28
    정성원
  • Backend, 기술 블로그

    [로컬 서버 운영기] 관리자와 사용자를 가르기 — 신뢰 경계는 프런트가 아니다

    관리자에게만 보여야 할 메뉴를 사용자에게서 숨겼다면, 그건 보안일까요 UX일까요? 프런트에서 탭을 숨기거나 비활성화하는 것과, 백엔드가 토큰의 역할을 보고 403으로 막는 것은 전혀 다른 층위입니다. 키워드…

    2026.07.28
    정성원
  • Backend, 기술 블로그

    [로컬 서버 운영기] 한 번 로그인으로 다 쓰기 — 커스텀 JWT에서 Keycloak으로, 무중단으로

    여러 서비스가 같은 비밀키로 서명한 HS256 JWT를 공유하면 SSO 흉내는 납니다. 하지만 중앙 관리·키 회전·표준 로그인 화면이 없습니다. 잘 도는 인증을 멈추지 않고 Keycloak(OIDC)으로 옮긴…

    2026.07.27
    정성원
  • Infra, 기술 블로그

    [로컬 서버 운영기] 집 PC를 공개 서버로 — 포트 하나 열지 않고 도메인 붙이기

    집에 있는 PC 한 대로 실서비스를 공개하려면 보통 공유기 포트포워딩과 고정 IP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아웃바운드 터널(Cloudflare Tunnel)을 쓰면 인바운드 포트를 하나도 열지 않고 도메인을 붙일…

    2026.07.27
    정성원
이전 페이지
1 2 3 4 5 … 13
다음 페이지

Popular

  1. 1외운 다섯 방향에 어떻게 들어가나 — 비유라는 입구, 그리고 직독직해가 준 힌트
  2. 2손의 동작으로 읽는 라틴어 어근 7개 — mit·ject·pos·ten·struct·fac·script 한 페이지 (어근 2편)
  3. 3컴퓨터가 빌려온 이름 6개 — queue·bootstrap·algorithm·cipher·robot·daemon의 출처
  4. 4[홈랩 검증기] 파드를 지워도 데이터는 남아 있었다 — PVC로 옮기기 전에 틀린 전제 두 개를 찾은 이야기
  5. 5프로토콜은 원래 풀로 붙인 종이였다 — 접속 한 번에 다 등장하는 다섯 단어의 내력

Recent

  • 외운 다섯 방향에 어떻게 들어가나 — 비유라는 입구, 그리고 직독직해가 준 힌트2026.09.04
  • 규모의 벽 — iptables에서 IPVS·eBPF로 (직접 IPVS 모드로 전환해 실측)2026.09.03
  • Service는 실체가 없다 — kube-proxy가 iptables로 트래픽을 꽂는 법2026.08.30
  • [관측 확장 #2] 접속자를 지도 위에 올리기 — 똑같이 생긴 “No data” 를 네 갈래로 가르는 법2026.08.26
  • ConfigMap·Secret — 코드와 값을 떼어놓기 (그리고 cgroup으로 수미상관)2026.08.24

Tags

architecture backend chat connection-pool database developer-english etymology golang hikaricp homelab infra k3s kubernetes latin observability performance pgxpool postgresql self-hosting spring sre websocket 개념정리 시리즈-쿠버네티스

Visitors

Today197
Total14,978

Calendar

2026 9월
월 화 수 목 금 토 일
 123456
78910111213
14151617181920
21222324252627
282930  
« 8월    
LessMore

© 2026 Seongwon. All rights reserved.

About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문의
Top ↑

Designed with WordPress · Theme by Seongwon

쿠키 사용 동의

이 사이트는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필수 쿠키를 사용합니다. 여기에 더해 방문 분석과 광고 목적의 쿠키를 사용하려면 동의가 필요합니다. 동의하지 않아도 글을 읽는 데에는 아무 제한이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