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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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 분산 트랜잭션 한 페이지 — 흐름을 누가 지휘하고, 실패는 어떻게 수습하나
주문 하나가 여러 서비스를 거치는 동안 어느 한 곳이 실패하면, 이미 끝난 앞 단계들은 어떻게 되나. 이 질문에 답하려면 먼저 누가 그 순서를 쥐고 있는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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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아키텍처 시스템 — 하나의 템플릿 규칙으로 언어·인프라·MSA 전환까지 굴리기
새 프로젝트마다 반복하던 환경 세팅 삽질을 스킬로 굳힌 개인 아키텍처 시스템. 같은 14 섹션 틀, 언어가 달라도 흔들리지 않는 포트 기반 baseline, 10개 concern을 위상정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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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처 #4] MSA(Microservices) — 서비스 경계, DB 소유, 그리고 Saga
Go 아키텍처 시리즈 #1 Clean Architecture #2 Hexagonal & MessageQueue #3 Event-Driven Architecture #4 Microservices(MSA) — 지금 이 글 시리즈의 마지막. 1~3편이 “한 서비스 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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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처 #3] Event-Driven Architecture(EDA) — 브로커로 서비스를 느슨하게 잇기
Go 아키텍처 시리즈 #1 Clean Architecture #2 Hexagonal & MessageQueue #3 Event-Driven Architecture — 지금 이 글 #4 Microservices(MSA) 2편에서 Publisher/Consumer를 한 서비스 안에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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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처 #2] Hexagonal(Ports & Adapters)와 MessageQueue — Consumer·Publisher는 어느 레이어에?
Go 아키텍처 시리즈 #1 Clean Architecture #2 Hexagonal & MessageQueue — 지금 이 글 #3 Event-Driven Architecture #4 Microservices(MSA) 1편의 동심원을 옆으로 눕혀 육각형으로 그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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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처 #1] Go로 이해하는 Clean Architecture — 의존성 규칙과 레이어
Go 아키텍처 시리즈 #1 Clean Architecture — 지금 이 글 #2 Hexagonal & MessageQueue #3 Event-Driven Architecture #4 Microservices(MSA) 서버를 Go로 짜다 보면 늘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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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 인프라 학습 시리즈] 상시 가동 OKE에서 채팅 싱크 테스트 — 자기 에코 제거와 게스트끼리 붙여 보기
Cloud Run에서 OKE로 옮긴 이유는 결국 ‘상시 연결 채팅을 실제로 돌려 보는 것’이었다. 자기 메시지 에코를 없애고 게스트끼리 붙인 뒤, 자동화 스킬로 올린 무료 arm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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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랩] 리눅스 배포판, 뭐가 다른가 — Debian·Ubuntu·Mint·RHEL 계열 비교 분석
지난 글 「10년 된 본가 PC를 Debian 서버로 — 32GB RAM + 870 EVO 2TB 스펙업 기록」 마지막에, OS로 Debian을 “순정에 가깝고 손에 익어서” 골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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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구르지예프, 우파니샤드, 그리고 에니어그램 — 존재를 바꾸는 세 개의 지도
구르지예프의 자기기억, 우파니샤드의 두 마리 새, 현대 심리학의 메타인지가 한 계단에서 만난다. 에니어그램 3·6·9를 의지·의식·완성으로 다시 읽은 독서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