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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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하나로 관측성부터 GitOps까지 — Prometheus·Loki·Tempo·Grafana, eBPF 실패와 Linkerd, ArgoCD 편입 실전기
집에 굴리는 서버 PC 한 대에 관측성 스택을 세우고 보안 게이팅과 GitOps까지 밀어붙인 기록. 디스크 14GB 제약 안에서의 스택 구성, 같은 데이터로 재현한 APM 대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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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정의는 통제가 아니라 대응 지점을 만든다 — 선택·감정·태도·계획·방향에 붙여둔 다섯 개의 임시 이름
이름을 붙인다고 상황이 통제되지는 않았다. 다만 무엇에 손댈 수 있고 무엇은 받아들여야 하는지가 분명해졌다. 막힌 선택지, 관계의 층위, 우울·불안의 해석, 태도와 계획, 그리고 방향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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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읽다가 — 관성을 알아차리는 ‘꿈틀대기’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읽다가, 내가 어렴풋이 해오던 방식이 책의 언어로 설명되는 걸 봤다. 관성으로 반복하는 행동을 자책 없이 그 순간에 알아차리는 일 —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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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서버 운영기] 이관 뒤가 진짜다 — 백업 cron이 조용히 깨진 이야기
인프라를 옮기면 서비스만 이사하는 게 아닙니다. 거기 매달린 백업·모니터링 같은 운영 작업도 함께 깨집니다 — 그것도 조용히. Postgres가 Docker 컨테이너에서 K3s Pod로 바뀌자 docker exec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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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서버 운영기] Docker Compose에서 K3s로 — 집 서버 쿠버네티스 이주기
잘 도는 Docker Compose 스택을 굳이 K3s로 옮길 이유가 있을까요. 단일 노드라도 선언형 배포와 셀프힐링은 매력적입니다. 서비스 이름을 그대로 유지해 이관 표면적을 줄인 방법과,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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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서버 운영기] 한 번 로그인으로 다 쓰기 — 커스텀 JWT에서 Keycloak으로, 무중단으로
여러 서비스가 같은 비밀키로 서명한 HS256 JWT를 공유하면 SSO 흉내는 납니다. 하지만 중앙 관리·키 회전·표준 로그인 화면이 없습니다. 잘 도는 인증을 멈추지 않고 Keycloak(OIDC)으로 옮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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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서버 운영기] 집 PC를 공개 서버로 — 포트 하나 열지 않고 도메인 붙이기
집에 있는 PC 한 대로 실서비스를 공개하려면 보통 공유기 포트포워딩과 고정 IP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아웃바운드 터널(Cloudflare Tunnel)을 쓰면 인바운드 포트를 하나도 열지 않고 도메인을 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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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처 최종장] MVC·MVP·MVVM에서 Clean·Hexagonal, 그리고 MSA까지 — 결국 ‘무엇을 어디에 둘까’의 문제
MVC·MVP·MVVM은 C·P·VM만 다르다. Repository와 Active Record는 쿼리 실행 레이어의 위치가 다르다. Clean·Hexagonal은 층위가 다르고, EDA·MSA는 그 경계를 서비스로 쪼갠 것 — 아키텍처 시리즈를 한 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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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상한데”가 신호일 때 — 기대와 실제의 간극을 무시하지 않는 개발 습관
어떤 분야를 오래 한 사람일수록 ‘뭔가 이상한데’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그 감각의 정체를 ‘시도·기대·실제’라는 회고 프레임으로 풀어보고, 기대와 실제의 간극을 ‘되겠거니’ 하고 넘겼다가 사고로 이어진…